중소기업진흥공단 대출 받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비지니스지원센터입니다. 지금과 같은 시기에 기업을 유지하는 것조차 어렵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을 좀 더 유연하게 버티려면 중소기업 육성자금과 같은 지원사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중소기업 진흥공단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은행과는 조금 다릅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출은
정부에서 운영을 합니다.
직접 자금이라고도 합니다.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 등은 대리 대출이라고 하여 은행에서 대출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소기업 진흥공단은 정부에게 직접 회사에게 돈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가장 큰 장점은 금리가 저렴합니다. 그 이유는 은행 마진이 빠지고 공기업이며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의 보증료가 빠집니다.
정부의 정책자금이기 때문에
마진이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은행 금리에 일정의 운용비용만 추가되고 그대로 대출이 나옵니다. 1%대 자금도 상당히 많습니다. 중소기업 진흥공단은 공무원에 가깝습니다. 공무원이 주는 자금이므로 조건에 부합하는지 제대로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우대해주는 기업은 제조업, 수출기업, 인력 창출기업입니다.
최근 코로나가 터지면서 비대면 관련된 사업자가 과거에 비해 더 많이 늘어났습니다. 공장이 잘되어서 시설을 추가하려고 하는 회사들도 선호합니다. 제조업은 제조를 하기 위해 경력을 쌓았다는 것이며 노하우가 있는 것이고 기계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쉽게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출은
시설 자금 대출을 매우 선호합니다.
시설을 사면 인원을 더 뽑기 때문입니다. 이는 고용창출의 효과가 있으며 기계를 산다는 것은 사업을 더 열심히 할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설자금 대출을 받으려고 하는 분들은 시설자금 대출의 50%까지는 운전자금 대출까지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수출실적이 있는 회사가 중소기업 육성자금의 혜택을 받기 좋습니다. 그리고 프랜차이즈업을 하는 자금이 따로 있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인력을 많이 고용하게 되기 때문에 지원을 잘해줍니다.특히 청년내일채움공제를 가입시켜줬다는 것은 이 청년이 회사에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2~3년 또는 5년 동안 근무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지원해주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선호합니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을
받는 회사도 선호합니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은 정부가 기업에게 매달 75만 원을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년들을 뽑아줬기 때문에 가점이 생깁니다. 최근 1년 내에 39세 미만의 청년들을 취업시킨 기업을 좋아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모두 가점이라고 보면 됩니다. 일반적으로 중소기업 진흥공단에 갈 때 제조업인지 유통업인지만을 이야기하는 것보다 회사의 어떤 강점이 있는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인력을 충원할 것인지 더 나아가 수출에 대한 전략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어필해야 합니다.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이 좀 더 유리합니다.
기술력이 있는데 특허를 냈다는 것은 기술력이 현실화됐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양산을 할 때 발생하는 원료비와 인건비를 지원해주는 것은 정부에서 매우 호의적입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다양하고 많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업종입니다. 제조업, 첨단 과학 기술인지, 친환경 관련된 업종인지를 제대로 어필해야 합니다. 정부가 선호하는 우선심사대상 업종이라고 하면 심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심사를 중단될 수 있습니다.
1차라도 통과를 하려면 정부에서 선호하는 업종임을 드러내야 합니다. 2차에서는 정부가 선호하는 미래지향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청년들을 꾸준히 채용하고 있고 내일채움공재도 가입하고 각종 교육, 수상, 시설 확충 등등의 가점들을 어필하여 2차를 통과해야 합니다.
정부의 지원 혜택 자격 조건에 부합하는지 체크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수많은 지원 상품들을 찾아보고 심사를 준비하는 과정은 생각처럼 간단하지 않습니다. 혼자서 준비하시기 힘드시다면 언제든지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출, 중소기업 비지니스지원센터에서 컨설팅받아보시기 바랍니다.